소나무 정원이 북한강 물가까지 이어지고, 정원 곳곳과 강 바로 앞에 놓인 야외 테이블이 이 카페의 자리입니다. 빵만 사더라도 1인 1음료를 주문해야 하고, 값에는 강변 자리값이 붙어 있습니다. 먹을거리를 기대하기보다는 정원을 한 바퀴 걷고 강을 보며 앉아 있으려고 가는 곳입니다. 피자는 뒤쪽 건물에서 따로 주문하고, 정원과 스튜디오에서는 웨딩 촬영이나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