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전원주택을 고쳐 문을 연 곳으로, 식탁 뒤 벽에 걸린 회화와 조형 작품은 두 달쯤마다 바뀝니다. 단골이 늘 시키는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샐러드와 호기입니다. 호기는 폭신한 호기빵에 소고기와 치즈를 채운 것이고, 샐러드는 잎채소와 구운 채소 위에 길게 썬 소고기를 올립니다. 평일에도 예약석이 대부분이라 여럿이 갈 때는 미리 예약해 둡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