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주차장에 차를 두고 논길과 밭길을 따라 100미터쯤 걸어 들어가면 한옥 마루와 잔디 마당이 나옵니다. 방마다 문을 열어 두어 바람이 통하고, 더운 날에는 에어컨이 있는 방이나 별채에 앉습니다. 떡와플은 쌀 반죽이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데, 맛이 심심해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여야 비로소 디저트 같아집니다. 무염, 저염 쌀와플은 어린아이 몫으로 따로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