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마포구
이미커피
디저트를 먼저 고르면 그 맛에 맞춘 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려 줍니다. 어느 날은 딸기 타르트에 베리 향이 강한 커피, 딸기 프레지에에 와인과 꽃 향의 커피, 우유 무스에 초콜릿과 견과 쪽 커피가 짝지어졌습니다. 몽블…
카페 식당 46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카페
마포구
디저트를 먼저 고르면 그 맛에 맞춘 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려 줍니다. 어느 날은 딸기 타르트에 베리 향이 강한 커피, 딸기 프레지에에 와인과 꽃 향의 커피, 우유 무스에 초콜릿과 견과 쪽 커피가 짝지어졌습니다. 몽블…
카페
강릉시
홍상수 감독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찍은 명주동 카페로, 1940년대 방앗간 건물을 고쳐 씁니다. 입구는 작아도 안쪽으로 2층까지 공간이 이어지고 식물과 액자가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메뉴는 거의 핸드드립…

바리스타가 하우스 헬라테를 자리에서 직접 따라 주고, 받자마자 첫 모금을 마시라고 안내합니다. 헬라테는 밸런스형과 산미형으로 나뉘며, 산미형은 첫맛에 산이 먼저 들어옵니다. 에스프레소는 진하고 묵직하지만 쓴맛만 남…
카페
파주시
해가 진 뒤 가면 운정호수공원 둘레의 조명이 수면에 비쳐, 낮과는 다른 풍경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난 창을 채웁니다. 창가와 안쪽 자리는 보이는 것이 확연히 달라 호수를 보려면 창가를 잡아야 합니다. 한동안 빠졌던…
카페
양양군
하조대해수욕장 북쪽 1km를 서핑 전용으로 쓰는 해변입니다. 해변은 무료로 들어가지만 샤워, 태닝, 라커는 서피패스를 사야 쓸 수 있고, 서핑과 패들보드 강습, 선셋 요가도 따로 돈을 냅니다. 선셋바에서는 디제이…
카페
옹진군
체 게바라 깃발과 쿠바 국기, 업사이클링 가구로 꾸며 카리브해 해변 가게 같은 카페가 선재도 당너머해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실내에서 해변으로 곧장 나가는 문이 있어, 물이 빠지면 주민들이 갯벌에서 무언가를 캐는…

확인 메뉴 참외에이드9,500원
담쟁이와 수풀이 건물을 통째로 덮고 있고, 안은 앤티크 가구와 그림으로 채웠습니다. 강과 가장 가까운 자리는 맨 아래 지하층으로, 창 앞이 바로 북한강입니다. 피넛버터 라떼는 얼음이 다 녹을 때까지 진한 맛이 버티…
카페
서귀포시
붉은 벽돌 건물 앞에 감귤나무 정원이 펼쳐지고, 높은 천장 아래 오래 써서 윤이 난 원목 바닥이 햇빛을 받습니다. 제주 전용 커피 블렌드는 신맛이 세지 않고 부드러운 산미로 마무리되며, 누룽지 까눌레는 단단하게 구…
카페
거제시
거제도로 들어서는 사등면 해안가에 있어, 거제 여행의 첫 코스나 돌아가는 길 마지막에 들르기 쉽습니다. 3층 베란다 문을 열고 나무 계단을 오르면 동남아 루프탑 바처럼 꾸민 자리가 나오는데, 해 질 무렵 남해 위로…

커피보다 빵을 보고 가는 곳입니다. 감자빵과 고구마빵처럼 지역색 있는 빵이 눈에 띄고, 젤리 크림치즈무스는 이름만 보면 치즈케이크 같지만 먹어 보면 화이트 초콜릿 디저트입니다. 사천해변을 마주하고 있어 2층 실내에…
카페
중구
영종도 덕교동 바닷가 절벽 위에서 노을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카페입니다. 대표 메뉴는 클리프 코르타도와 클리프 너츠입니다. 저녁 8시대에 라스트오더를 받아 해 질 무렵까지 머물기 좋습니다.
카페
평택시
입구부터 가로등 길과 전시된 트램으로 뉴욕 맨해튼의 거리를 흉내 냈고, 층마다 꾸밈이 다릅니다. 진지하게 보면 조금 유치할 수 있지만, 뉴욕을 옮겨 오려고 곳곳에 짜 넣은 아이디어를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카페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B동 1층의 로비형 공간이라 천장이 높고 좌석이 많아, 붐비는 점심에도 주문 줄과 자리 잡기가 따로 움직입니다. 핸드드립 커피는 원두마다 산미와 향이 다르게 열리는데, 케냐 AA는 첫 모금의 산미 뒤…

신청곡을 받는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데, 2층 스피커 근처는 대화가 어려울 만큼 소리가 커서 이야기를 나누려면 스피커에서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테이블은 레스토랑 식탁만큼 크고, 의자 대신 넓은 소파를 놓은 자리가…
카페
마포구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층마다 호그와트의 다른 공간을 재현해 두었습니다.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되고, 각 층에 숨은 단서를 찾아 미션을 풀며 스티커를 모으는 방탈출 같은 구성입니다. 지하 1층은 조명이 어두워…

1층에 들어서면 레고 피규어 전시가 활주로처럼 길게 깔려 있고, 주문도 그 옆에서 합니다. 춘천 동내면 마을 언덕 위에 2018년 문을 연 카페인데 레고는 한참 뒤에 들어왔습니다. 위층은 노출 콘크리트와 나무로 마…
카페
양평군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벽계천을 끼고 가꾼 사유지 정원 곳곳에 야외 테이블이 놓여, 개울 물소리를 들으며 인공폭포 두 곳을 바라보고 쉽니다. 입장료를 사람마다 받는 대신 음료 교환권을 주며, 아메리카노는 그대로 바꾸고…
카페
은평구
2층의 높은 층고와 대형 통창 앞에 앉으면 북한산 능선이 정면으로 펼쳐지고, 봄 숲과 가을 단풍, 겨울 눈이 같은 창에 차례로 들어옵니다. 주문과 수령은 테이블이 몇 개뿐인 1층에서 하며, 공휴일 오후에는 100팀…
카페
포항시
커피와 빵값은 주변보다 높은 편이고, 그 값의 상당 부분은 2층 통창이 차지합니다. 창밖으로 영일만과 건너편 포스코 공장까지 한눈에 들어오고, 주말에는 그 창가 자리부터 먼저 찹니다. 실내에 올리브나무를 들여 지중…
카페
옹진군
1층 야외 테라스에는 고운 모래를 깔고 인조 야자수와 파라솔을 세워 두어,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하는 동안 어른은 커피를 마십니다. 4층 루프톱에 오르면 영흥대교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정원 끝 계단으로 해변에…

북한산 자락에 있지만 산봉우리가 보이는 카페는 아닙니다. 대신 마당에 인공폭포가 두 개 있어 물소리와 나무를 곁에 두고 앉습니다. 시골 돌담집을 닮은 본관 실내는 그림이 걸려 갤러리 같고, 가을에는 단풍 든 나무…
카페
화성시
1층에는 모래놀이터와 오락실,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해도 되는 자동차 조형물이 있고, 2층은 노키즈존입니다. 아메리카노와 핸드드립은 원두 두 가지 가운데 고르는데, 초콜릿과 견과 쪽이 밤길, 꽃과 감귤 향이 꽃길입니…

주문도, 음식 받기도 모두 1층 셀프이고 음료 받는 곳은 또 따로 떨어져 있어서, 위층에 자리를 잡으면 트레이를 들고 계단을 몇 번씩 오르내리게 됩니다. 빠네 파스타는 둥근 빵 안에 크림소스 면을 담아 나오고, 팥…
카페
여수시
고소동 벽화마을 골목을 끝까지 올라가면 통창 너머로 거북선대교와 여수 바다가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루프탑은 추운 날에는 오래 있기 어렵고, 밤에는 다리에 조명이 켜집니다. 대표 음료인 벽화 티는 레몬밤 허브에 레몬…
Korea Eats에는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서귀포시 지역에 가장 많은 40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2,25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40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5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