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험프리스와 가까운 팽성읍 길가라 한국인과 외국인 손님이 섞여 앉습니다. 넓은 잔디와 꽃나무 정원은 반려견과 함께 둘레를 걸을 수 있고, 메뉴는 커피와 에이드 외에 화덕피자, 수제 버거, 파스타까지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