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셰프가 아들과 함께 초밥을 크게 쥐어 내고, 입에 넣으면 밥이 부드럽게 풀어집니다. 12피스 세트에 기름진 참다랑어 대뱃살을 더하거나, 초밥과 따로 도미머리조림을 곁들입니다. 함께 나오는 된장국에는 새우 머리가 들어가 국물이 진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