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에 문을 열어 2대째 이어 오는 작은 곱창집이 광주송정역과 1913송정역시장 사이 골목에 있습니다. 돼지곱창구이는 주방에서 센 불로 익혀 나와, 달고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 겉에 눌어붙고 안쪽은 부드럽습니다. 전라도식 막창 순대인 암뽕순대는 막창 피가 두꺼워 당면 순대보다 단단하게 씹히고 내장 향이 큽니다. 새끼보와 맑은 국밥도 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