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라이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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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53길 5
마제소바는 국물 없이 양념, 다진 고기, 대파, 부추를 면에 비벼 먹고, 면을 다 먹으면 남은 양념에 밥을 비빕니다. 양이 많아 밥까지 먹으면 꽤 배부르고, 파와 부추 향이 입에 오래 남습니다. 서울대입구역에서 봉천동 골목으로 들어간 자리이고, 주방을 마주한 바 좌석이 중심이라 혼자 먹기 편합니다. 진한 돼지뼈 국물의 돈코츠 라멘은 탄력 있는 면에 두툼한 차슈가 올라가며, 맑은 소금 국물에 유자 향을 더한 유자시오라멘은 정반대로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