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굽는 피자 냄새가 연희동 골목까지 번지고, 치즈를 아끼지 않아 한 조각을 들면 길게 늘어납니다. 콤비 피자는 작은 사이즈도 두 사람이 배부를 만큼 크고, 반반으로 시키면 매콤하고 짭짤한 할라피뇨 페페로니 피자를 한 판에 같이 담습니다. 남은 조각은 하나씩 따로 싸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