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명 남짓 앉는 좁은 가게라 평일 오픈 직후와 점심에는 줄이 길게 늘어섭니다. 쇼유 라멘은 짜지 않은 간장 국물에 해초를 우린 듯한 개운함이 있고, 차슈가 부드럽습니다. 탄탄멘은 더 진하고 매콤한 쪽입니다. 점심 한정 마제소바가 나오는 시기도 있는데, 다시마 식초와 밥은 따로 주지 않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조용히 혼자 먹기 편하며, 충무로역에서 400m 거리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