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주방에서 다 구워져 접시로 나오니 앉자마자 쌈부터 쌀 수 있습니다. 고추장 삼겹살은 붉은 양념의 매운맛과 불향이 앞서고, 상추와 깻잎은 처음부터 넉넉히 깔립니다. 고기를 5~6점 남기면 파채와 함께 철판 볶음밥으로 볶아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