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울을 다리로 건너 들어가면 유리 벽을 길게 두른 큰 지붕 건물이 나오는데, 2019년 강원도 건축상을 받은 건물입니다. 철판 닭갈비는 직원이 볶아 주고, 양념이 맵거나 달지 않아 깔끔하다는 평과 심심하다는 평이 함께 나옵니다. 닭 목살은 뼈가 간간이 씹히면서 쫄깃해 기본 닭갈비에 섞어 시키기도 하고, 감자전은 채 썬 감자를 넓게 부쳐 결이 살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