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면 볶은 원두 향부터 납니다. 노란색으로 꾸민 작은 가게에서 일본인 바리스타가 원두를 직접 볶고 커피를 내립니다. 대표 메뉴인 소금 커피는 크림이 올라가는데도 텁텁하지 않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원두는 산미보다 고소한 쪽이 많고, 에티오피아 핸드드립은 향이 맑습니다. 더치커피 원액을 사 가는 단골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