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회는 육수 없이 양념에 비빈 상태로 먼저 나오고, 살얼음 육수는 따로 담겨 옵니다. 처음 몇 숟가락은 무침회처럼 먹다가 육수를 조금씩 부어 자박하게든 흥건하게든 맞추고, 끝에 소면을 넣습니다. 영일대해수욕장 근처 3층 건물이라 창밖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기본 물회에도 매운탕이 붙어 나오고, 물회 세트를 시키면 생선구이, 방어 타타키 초밥, 감태로 싼 밥, 생선껍질 튀김이 차례로 따라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