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피뇨 장아찌가 밑반찬으로 나오고, 가츠돈부리는 쯔유의 단짠 균형에 지방이 적당히 붙은 돈카츠를 썰어 올립니다. 연어는 일반 사케동보다 연어뱃살 덮밥 쪽이 부위가 낫습니다. 종각역 12번 출구에서 5분 거리로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