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이 4개뿐인 작은 노포라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데, 점심이든 저녁이든 1시간 넘게 걸리는 날이 많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습니다. 짬뽕은 채소와 해물을 불에 먼저 볶아 단맛을 낸 뒤 채소 육수로 끓여서, 매콤하면서도 국물이 가볍고 개운합니다. 등심탕수육은 튀김옷이 유과처럼 가볍게 부서지고, 기름이 깨끗해 색이 밝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