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강남구
H450
오징어와 새우를 넣은 해산물 뚝배기 파스타가 뚝배기째 상에 오릅니다. H450버거는 스프와 커피가 붙는 세트로 나오고, 감자튀김을 따로 시키기도 합니다. 피자는 하프앤하프로 두 가지 맛을 한 판에 담습니다. 시저샐…
이탈리안 식당 105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이탈리안
강남구
오징어와 새우를 넣은 해산물 뚝배기 파스타가 뚝배기째 상에 오릅니다. H450버거는 스프와 커피가 붙는 세트로 나오고, 감자튀김을 따로 시키기도 합니다. 피자는 하프앤하프로 두 가지 맛을 한 판에 담습니다. 시저샐…
이탈리안
서초구
서래마을의 볼라레는 장작 화덕에서 피자를 굽고 파스타 면을 매장에서 직접 뽑습니다. 마르게리따 콘 부팔라에는 토마토 소스가 들어가지 않아 부팔라 치즈 맛이 앞에 서고, 붉은 소스의 피자를 생각했다면 일반 마르게리따…

부추와 날치알, 갑오징어 먹물을 올린 화덕피자가 마르게리타와 나란히 메뉴에 오릅니다. 날치알부추 피자와 갑오징어먹물 피자가 이 집의 개성이고, 갑오징어 먹물을 쓴 크리미한 요리도 여럿입니다. 식전빵은 따뜻하고 쫀득…

왕송호수 바로 옆이라 창가 자리에서 호수를 보며 먹습니다. 겉은 낡아 보여도 안은 깔끔하고, 1층에는 흔들의자를 놓은 찻자리가 있어 일찍 도착하면 거기 앉아 기다립니다. 점심 코스는 진한 통단호박 크림스프와 오징어…

장작 화덕에서 구운 마르게리타 피자는 토마토 소스의 색이 선명하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매장에서 뽑은 생면으로 만드는 블랙 트러플 탈리에리니와 화이트 트러플 탈리에리니는 면이 보이지 않을 만큼 트러플을 얇게 깎아 올…

부산대 앞 델라고는 리뉴얼하면서 스테이크 세트를 줄이고 샐러드바를 들였습니다. 샐러드 네 가지 안팎과 바베큐 치킨, 삼겹 바베큐, 음료, 아이스크림,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가 놓여 있는데, 예전 세트 구성…
이탈리안
부천시
네이버로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 잡기가 어렵습니다. 부팔라 마르게리따에는 시판 소스와 다른 진한 토마토소스가 흘러내릴 만큼 올라가고, 판 밑에 켜 둔 작은 양초 덕에 마지막 조각까지 따뜻합니다. 끄레마 디 감베리는…

도우가 얇기보다 수분과 탄력이 살아 있어 쫄깃하고, 구운 가장자리와 촉촉한 안쪽의 차이가 분명합니다. 토마토, 치즈, 바질만 올린 마르게리타 피자가 이 도우 맛을 가장 잘 보여 주고, 오래 끓인 고기 소스의 볼로네…

공덕동 에쓰오일빌딩 23층에서 약 14년간 운영되던 이 유러피안 브라세리는 2025년 10월 31일 영업을 마쳐, 지금은 식사 장소로 찾아갈 수 없습니다. 폐점 전에는 참숯에 굽는 안심 스테이크와 양갈비 구이를 메…

화덕에서 구운 바질 마스카포네 피자는 테두리까지 마르지 않고 쫄깃하고 폭신하게 남습니다. 바질 향 위에 크리미한 마스카포네가 올라간 이 피자가 대표이고, 하몽, 프로슈토, 풍기 버섯 피자도 함께 굽습니다. 봉골레…

정원 출구 게이트는 티켓의 QR코드를 찍어야 열립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계산할 때 이 퇴장 티켓을 받고, 정원과 실내 식물원을 돌아본 뒤 나가면서 찍습니다. 레스토랑이나 카페를 이용하지 않으면 입장료를 따로 냅…

실내 정원과 유럽풍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크랩파스타, 풍기 리소토, 알리오올리오, 스테이크를 내고, 커플 세트는 식전빵과 수프, 파스타, 스테이크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나옵니다. 2층은 통째로 빌릴 수 있어…

은파호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봄가을에는 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는데, 앞의 고목이 호수를 일부 가려 시원하게 트인 전망은 아닙니다. 오픈 주방 한가운데 장작 화덕이 있어 피자와 빵이 모두 여기서 나오고, 부라타 & 프…

장독대와 연못이 있는 정원에 이름까지 예송원이라 한정식집처럼 보이지만, 동천동 산자락의 이 식당은 파스타와 피자를 냅니다. 감프론 피자에는 큼직한 새우가 실하게 올라가고, 들깨 파스타는 들깨 맛이 세지 않아 덜 느…
이탈리안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뒤 골목에서 1994년부터 직접 뽑은 생면으로 스파게티를 만들며, 모든 소스에 마늘을 넉넉히 넣습니다. 가게 이름이 토마토를 뜻하는 만큼 1번 로마식 스파게티나 4번 뽐모도로 스파게티 같은 토마토 소스…

을지로 삼성빌딩 지하 1층, 은은한 조명과 고풍스러운 실내에서 오래 일한 남성 웨이터들이 1966년부터 이어 온 양식을 냅니다. 봉골레 파스타는 국물이 많고 조개살이 넉넉한 데다 고춧가루가 뿌려져 조개 칼국수 쪽…

마르게리따는 처음 받으면 조각이 커 보이지만 접어 들면 두께가 딱 알맞고, 바질은 조각마다 한 잎 정도라 향이 은근합니다. 파스타는 평이 갈립니다. 생면을 써 일반 스파게티보다 면이 오동통한데, 짬뽕처럼 진한 해물…

촛불을 중심으로 조명을 낮춘 실내와 붉은 벽돌 외관이, 1978년부터 남산 소파로에서 이어 온 건물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층마다 좌석 구성이 다르고, 위층은 남산타워와 명동 쪽을 바라보는 옥상으로 이어집니다. 얇게…

포시즌스 호텔 서울 안에 있어 광화문역에서 150m 거리이고, 큰 창으로 볕이 들어 낮에도 실내가 환합니다. 화덕피자 가운데 디아볼라 피자가 대표격이고, 마르게리타는 도우가 쫀득하면서 짭조름합니다. 전채에서는 얇게…
이탈리안
수영구
건물 3층의 큰 통유리창 앞으로 광안리 바다와 광안대교가 가깝게 펼쳐집니다. 파스타는 디에이블 파스타와 치킨 오이스터 파스타를 중심으로 까르보나라, 해물 크림, 알리오 올리오까지 소스별로 갖췄습니다. 창가 자리 배…

와인 콜키지가 5병까지 무료라 직접 가져온 와인으로 모임을 엽니다. 라스텔라 마르게리따 피자는 별 모양 크러스트 안에 리코타 치즈를 넣어 화덕에 굽고, 전복 먹물 리소또는 간이 좋아 샴페인과 잘 맞습니다. 모듬 야…

빠에야는 덜 맵게 해 달라고 해도 꽤 맵습니다. 리코타 샐러드피자는 부드러운 리코타와 채소를 올려 가볍고, 항아리 누룽지파스타는 누룽지를 소스에 섞어 고소하게 씹힙니다.
이탈리안
세종시
명란로제빠네는 크림과 토마토를 섞은 소스에 명란의 짠맛을 더하고, 빵 그릇 위를 구운 도우로 덮어 냅니다. 빵을 뜯어 소스에 적시면 바삭한 부분과 젖은 부분이 갈립니다. 여러 층으로 넓게 나뉜 매장에서 식사 뒤 티…

얇은 도우를 고온에서 짧게 굽는 나폴리 스타일 화덕 피자가 메뉴의 한 축을 이룹니다. 가장자리가 부풀고 도우에 탄력이 남으며, 다른 축인 파스타는 생면과 건면을 나눠 쓰고 알 덴테로 익힙니다. 런치 코스와 디너 코…
Korea Eats에는 105개의 이탈리아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종로구 지역에 가장 많은 9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105개의 이탈리아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63,13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종로구에 9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52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