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게리따는 처음 받으면 조각이 커 보이지만 접어 들면 두께가 딱 알맞고, 바질은 조각마다 한 잎 정도라 향이 은근합니다. 파스타는 평이 갈립니다. 생면을 써 일반 스파게티보다 면이 오동통한데, 짬뽕처럼 진한 해물파스타를 반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짜다거나 소스와 면이 따로 논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고, 하나로마트 골목 스타트업 건물 지하주차장이 2시간 무료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