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골목의 한옥 안,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 파스타와 화덕 피자가 나옵니다. 지오크레마 파스타는 크림소스에 고추를 넣어 느끼하지 않게 매콤하고, 두 종류의 면을 섞어 식감이 다릅니다. 엑스트라 마르게리타 피자는 쫄깃한 도우와 촉촉한 치즈가 중심입니다. 양갈비는 잡내 없이 나이프가 가볍게 들어갈 만큼 부드럽게 익혀 냅니다. 주말 식사는 예약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