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와 연못이 있는 정원에 이름까지 예송원이라 한정식집처럼 보이지만, 동천동 산자락의 이 식당은 파스타와 피자를 냅니다. 감프론 피자에는 큼직한 새우가 실하게 올라가고, 들깨 파스타는 들깨 맛이 세지 않아 덜 느끼한 크림 파스타에 가깝습니다. 정원 한쪽에는 토끼와 거위 우리가 있고, 식사 영수증을 옆 건물 카페에 내면 10% 할인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