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마포구
대게특별시 망원시장점 Crabcity in Mangwon Market
망원시장 안쪽 진열대에서 대게 크기를 보고 고르면 무게대로 값을 매기고, 먹기 좋게 손질해 줍니다. 흥정이나 호객 없이 가격과 크기를 분명하게 알려 주는 편이라 수산시장이 낯선 사람도 부담이 적습니다. 러시아산 대…
게 식당 24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게
마포구
망원시장 안쪽 진열대에서 대게 크기를 보고 고르면 무게대로 값을 매기고, 먹기 좋게 손질해 줍니다. 흥정이나 호객 없이 가격과 크기를 분명하게 알려 주는 편이라 수산시장이 낯선 사람도 부담이 적습니다. 러시아산 대…

국내산 꽃게를 직접 손질해 간장에 담그고, 알이 찬 암게는 주황빛 알과 부드러운 살이 함께 밥 위에 오릅니다. 등딱지 안의 내장과 알에는 밥을 조금씩 넣어 비벼야 간장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간장게장은 짠맛이 앞…
게
영덕군
부부가 꾸리는 크지 않은 대게·홍게 집이고, 바로 앞이 해수욕장이라 야외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며 먹습니다. 대게는 비린내 없이 따뜻할 때 먹도록 손질해 내고, 사장님이 빠른 손으로 살을 발라 줍니다. 회를 시키면…

명동8가길의 이 집은 꽃게를 해안 염생식물인 함초로 만든 간장에 담가 숙성합니다. 간이 과하게 세지 않아 통통한 게살과 밥을 번갈아 먹기 좋고, 간장게장 메뉴는 게 크기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포장 판매도 합니다.

대게는 다리를 마디마다 끊고 껍데기에 칼집까지 넣어 나와서, 살을 빼내느라 애쓸 일이 없습니다. 조심할 쪽은 게가 쪄지는 동안 먼저 깔리는 떡볶이, 콘치즈, 스크램블에그, 연어입니다. 하나씩 집어 먹다 보면 게가…
게
영덕군
1층에서 대게를 고르고 무게를 단 다음, 2층으로 올라가 먹습니다. 강구 중심 상가에서 조금 비켜나 있어 조용하고, 2층 창으로 동해 해안선이 보입니다. 게를 찌는 동안 모둠회와 갓 부친 버섯전, 새우튀김, 고추장…

명동 올리브영 근처 건물 2층에서 큰 꽃게로 담근 간장게장을 냅니다. 살이 단단하게 차 있고 알이 많으며, 간장 국물은 비리지 않고 짠맛보다 달큰한 감칠맛이 앞섭니다. 게살과 국물을 밥에 비벼 곱창김에 싸 먹고,…
게
속초시
장사항에 있지만 회는 팔지 않고 대게와 홍게만 찝니다. 세트는 인원에 맞춰 두 게를 한두 마리씩 섞어 주는데, 얇은 다리 끝을 빼면 살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게가 나오기 전에 회와 초밥이 꽤 나오고, 마무리는 게…

작은 삼점게로 담근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 새우장, 된장찌개와 한 상에 오르고, 게장과 밥, 반찬은 모자라면 계속 더 줍니다. 직원이 수시로 와서 더 필요한 게 없는지 묻고, 반 접시만 달라고 해도 딱 그만큼 가져옵…

꽃게가 작아서 몸통 살은 눌러 빼고 다리는 마디마다 발라 먹어야 하지만, 무한리필이라 크기가 크게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간장게장은 짜지 않아 계속 먹어도 덜 물리고, 양념게장보다 간장 쪽을 더 자주 리필하는 테이…

왕꽃게정식 한 상에는 꽃게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에 생선구이, 반찬, 연한 된장 배춧국이 함께 깔립니다.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약재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매장 가운데 셀프바에서는 돌게로 담근 간장게장과 갓김치, 어묵…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새우장이 착석 후 몇 분 안에 한꺼번에 차려질 만큼 회전이 빠릅니다. 간장게장은 짠맛이 세지 않고 비린내가 적으며 살이 꽉 차 있어, 게딱지에 밥을 넣어 비벼 먹게 됩니다. 양념게장은 매운 편…

홍대 쪽 월드컵북로의 넓은 매장에서 한국인과 중국, 일본, 동남아 관광객이 나란히 앉아 손으로 게 껍데기를 붙잡고 먹습니다. 간장게장은 달짝지근한 간장이 살과 내장에 배어 비린 향이 약하고 짜지 않으며, 양념게장은…

냉면 그릇에 한 마리가 다 들어가지 않을 만큼 큰 꽃게가 집게 끝까지 살이 차서 나옵니다. 간장은 지나치게 짜거나 달지 않고 고추의 매운맛이 살짝 남아 게살의 단맛을 덮지 않습니다. 간장게장 정식에는 감태, 계란찜…

1인 1정식이 기본이고, 정식 하나에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새우장이 함께 나옵니다. 간장은 짜지 않고 살짝 단맛이 돌며, 양념게장은 살을 쭉 짜서 밥에 비벼 먹습니다. 같은 봉순게장이라도 부천점보다 양념이 덜 맵게…

흰색 톤의 카페 같은 실내에 하이테이블만 놓여 있어, 게장집이라기보다 압구정 이면도로의 브런치 가게처럼 보입니다. 간장게장은 짜지 않게 간을 맞추고 다리 끝까지 살이 찬 게를 한 마리 통째로 내며, 남은 간장만 밥…

알이 꽉 찬 간장게장을 흑미와 콩이 섞인 잡곡밥에 비벼 김이나 감태에 싸 먹습니다. 간장은 짜지 않고, 부드러운 게살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곁들임으로 나오는 게살전, 어리굴젓, 김치찜도 게장 못지않게 손이…

게를 고르기 전에 직원이 그날 들어온 게 상태부터 알려 줍니다. 살이 부드러운 대게를 권하는 날도 있고 단맛이 도는 홍게를 권하는 날도 있습니다. 게가 쪄지는 동안 오징어순대, 감자떡, 물회, 초밥이 나오고, 몇…

게장집 셀프바인데 국과 반찬 옆에 닭볶음탕과 막걸리가 놓여 있고, 둘 다 따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게장은 국내산 암꽃게라 등딱지 안까지 알과 살이 차 있고, 간장이 짜지 않아서 살을 밥에 짜 넣고 참기름을 둘러…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탕을 무한리필로 내는데, 리필을 거듭해도 꽃게 크기와 살 차오름이 처음과 비슷하게 유지됩니다.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비린내가 없으며 살과 내장이 꽉 차 있고, 양념게장은 달지 않고 매콤합니…

새한빌딩 뒤편, 본죽 아현점 옆에 있는 소박한 게장집이며 전용 주차장이 없어 애오개역에서 걸어서 찾아갑니다. 간장게장은 꽃게, 돌게, 참게를 따로 주문하고, 몸통을 먹기 좋게 자르고 다리에 칼집을 낸 채 차갑게 나…

아난티 호텔 앞 건물 1층 입구 수조에서 살아 있는 대게를 골라 바로 찜으로 받습니다. 코스는 1인 800g이 들어가는 B코스가 두 사람이 배부르게 먹는 양이고, 600g 코스는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찐 게…

정식 메뉴에 따라 돌게장을 세 번까지 더 받을 수 있지만, 돌게는 작고 껍데기가 단단해 발라 먹는 데 품이 꽤 듭니다. 꽃게 간장게장은 살이 녹진하고 비린 맛이 적으며, 양념게장은 달고 매콤합니다. 주말이나 연휴에…

꽃게장 정식 한 상에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어리굴젓, 꽃게무침에 밑반찬 몇 가지가 깔리고, 꽃게알탕이 끓는 채로 따라 나와 백반처럼 먹습니다. 정식은 2인 이상부터 받고, 주문하면 음식이 바로 나옵니다. 오래 다…
Korea Eats에는 24개의 대게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5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24개의 대게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759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5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0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