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항에 있지만 회는 팔지 않고 대게와 홍게만 찝니다. 세트는 인원에 맞춰 두 게를 한두 마리씩 섞어 주는데, 얇은 다리 끝을 빼면 살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게가 나오기 전에 회와 초밥이 꽤 나오고, 마무리는 게딱지 볶음밥과 얼큰한 게 라면입니다. 주문을 마치면 2층으로 올라가 먹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유모차를 끌거나 어르신과 함께라면 계단이 부담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