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테이블마다 돌며 두툼한 삼겹살과 목살을 직접 구워 주어, 손님은 집게를 잡을 일이 없습니다. 1층과 2층을 함께 쓰고 마포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거리지만, 대기가 잦아 예약하고 가는 쪽이 낫습니다. 쫀득살은 이름 그대로 씹는 맛이 쫀득해 두 부위 사이에 끼워 먹기 좋고, 고기는 미나리에 싸면 기름기가 정리됩니다. 동물복지 인증 농장의 무항생제 돼지를 쓰며, 와인은 병 수 제한 없이 콜키지를 받지 않습니다.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