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부터 피자까지 치즈를 아끼지 않아 고릿한 치즈 향이 꽤 올라옵니다. 까르보나라는 크림 없이 달걀노른자와 구안찰레로 만들고, 만조 스테이크는 웻에이징한 한우 채끝등심 160g에 구운 감자와 채소를 곁들입니다. 와인은 직원에게 음식에 맞춰 골라 달라고 합니다. 서판교 주택가 안쪽이라 조용하지만 테이블이 20개 남짓이어서, 주말 식사 시간에는 예약해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