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문을 연 뒤 중앙대 정문 앞 지하에서 벽돌 벽과 공중전화, 진공관 오디오의 클래식 음악을 그대로 지켜 왔습니다. 메뉴판에는 카페 로열과 커피 펀치처럼 요즘 카페에서 보기 힘든 커피가 줄지어 있고, 아인슈페너는 부드러운 크림을 얹어 냅니다. 가격이 저렴해 학생과 오래전 졸업생이 함께 드나듭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