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빵과 피클부터 주방에서 직접 만들고, 빵은 버터에 살짝 구워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 줍니다. 비프 웰링턴은 파이 반죽 속 소고기를 과하게 익히지 않고, 소안심버섯 샐러드는 혼자 한 끼로 먹기에 넉넉합니다. 와인은 가져와 마셔도 되고, 남은 병은 맡겨 두었다가 다음에 마실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