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뱃살에는 소금이나 와인소금을, 한치에는 먹물소금과 유자 껍질을 올려 간장 대신 소금으로 생선 맛을 냅니다. 재료 대부분이 제주산이고, 제주 고사리 마키는 생선이 이어진 뒤 고사리의 씹는 맛과 흙내음을 넣는 이 집만의 피스입니다. 카운터는 여덟 명 남짓이 앉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