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ry's The Prime Rib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GT타워 3층에 위치한 로리스 더 프라임 립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시작된 정통 프라임 립 & 스테이크 하우스의 서울 지점입니다. 이 레스토랑의 가장 인상적인 경험은 실버 카트에 실린 대형 고기 덩어리를 셰프가 직접 테이블 앞에서 원하는 두께로 잘라 서빙하는 퍼포먼스입니다. 프라임 립은 일반적인 스테이크와 다른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며, 미디엄레어로 주문하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컷, 로리컷, 강남컷 등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며, 처음 방문한다면 280g이나 180g을 세트로 주문하여 사이드와 함께 먹는 것이 적당합니다. 450g은 상당한 양으로, 끝까지 먹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서버의 양 안내보다는 본인의 식사량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샐러드바가 포함된 평일 런치 코스는 이 레스토랑의 가장 가성비 높은 옵션으로, 연어를 포함한 20가지 이상의 구성에 디저트, 과일, 커피까지 제공됩니다. 셀러드바만으로도 배가 부를 수 있으므로 메인 전에 적당히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클래식한 미국식 연회장을 연상시키며,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서초로가 보이는 룸도 갖추고 있어 가족 기념일이나 연말 모임에 적합합니다. 다만 비즈니스 미팅보다는 편안한 모임에 더 어울린다는 의견이 있으며, 서빙 인력의 경험 수준에 편차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가격대는 상당히 높은 편이나, 평일 런치를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프라임 립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 전문점 대비 스테이크 자체의 맛은 다소 의견이 갈리므로, 프라임 립 본연의 조리법을 즐기는 곳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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