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고기 로스트를 은색 카트에 싣고 테이블 앞까지 와서, 주문한 컷에 맞춰 바로 썰어 줍니다. 프라임 립은 큰 덩어리째 천천히 익혀 단면이 분홍빛으로 넓게 남고, 캘리포니아컷, 로리컷, 강남컷은 두께와 중량이 다릅니다. 런치에는 연어와 샐러드, 과일, 디저트, 커피가 놓인 샐러드바가 함께라 작은 컷으로도 양이 충분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