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외식타운 맨 안쪽, 산을 마주한 건물입니다. 1층 카운터 바로 옆에서 빵을 굽는 모습이 보이고, 주문을 마치면 숲을 내려다보는 계단식 좌석이나 옥상 테라스로 올라갑니다. 아기를 앉히거나 눕힐 수 있는 매트형 좌석과 수유실도 있습니다. 말차 디저트는 쌉싸름하면서 달고, 치즈케이크는 조밀하고 부드럽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