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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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255
호주산 양 어깨의 뼈 붙은 부위인 삼각갈비를 큰 불판에 양파, 마늘과 함께 올려 직접 굽습니다. 징기스칸식이나 양꼬치가 아닌 한국식 양갈비 구이로, 양고기가 흔해지기 한참 전부터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고기는 마늘기름장에 찍거나 쯔란을 뿌리고, 토르티야에 올리브, 콘샐러드와 함께 싸 먹기도 합니다. 메뉴가 네 가지뿐이라 대부분 갈비 뒤에 김치, 파, 버섯이 든 양고기 전골에 라면사리를 넣어 끝냅니다. 홀이 넓어 직장 회식으로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