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든 닭이든 한 마리가 어른 서너 명 몫이라, 둘이 가면 남은 고기와 누룽지를 싸 오게 됩니다. 녹두를 넣어 찰지게 끓인 누룽지는 항아리에 따로 담겨 나옵니다. 한강공원 팔당점과 붙어 있고, 영수증을 가져가면 옆 카페에서 음료와 빵을 할인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