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창으로 드는 햇빛이 강해서 창가보다 안쪽 테이블이 편합니다. 7번 국도 옆 송라면 바닷가에 있어 큰 창 정면으로 동해 수평선이 걸리고, 아래층은 몽돌을 깐 해변 산책로로 바로 이어져 신발에 모래 묻을 걱정 없이 물가까지 걸어 나갑니다. 진열대는 아포가토와 빙수, 과일 케이크가 채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