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석에 앉으면 공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오픈 키친에서 셰프들이 코스를 만드는 모습이 바로 앞에 펼쳐집니다. 트러플을 쓴 무오키 에그와 토마토를 여덟 가지 방식으로 낸 토마토 전채가 코스 앞부분을 이끌고, 메인은 오리 요리와 한우 채끝 스테이크 중 하나입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예약이 빨리 찹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