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불에 훈연한 우대갈비를 주방에서 초벌한 뒤 직원이 테이블에서 마저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 줍니다. 고기 메뉴는 우대갈비와 짚불항정살 두 가지뿐이고, 얼린 무생채와 양파김치가 기름진 갈비 사이에서 입안을 식혀 줍니다. 예약을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 대기로만 들어가며, 평일에도 90분 이상 기다리기도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