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성 재료를 쓰지 않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빵에 바르는 스프레드까지 식물성 재료로 직접 만듭니다. 식사는 수프, 버섯 샌드위치, 곡물과 채소를 한 그릇에 담은 아보카도 곡물 샐러드이고, 비건 디저트는 그날 굽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몇 개는 버려진 가구와 나무를 다시 손봐 쓴 것입니다. 루프톱에 올라가면 한라산과 바다가 보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