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뒤로 나가면 현무암 바위 사이에 작은 모래사장이 숨어 있고, 물이 얕고 잔잔해 아이들이 발을 담그고 놉니다. 여름에는 물놀이 용품을 빌려 주고, 탈의실과 간단히 씻을 수 있는 수도 시설이 있습니다. 커피 맛은 평범하다는 말이 여럿이지만, 1층과 2층 통창 앞에서 바다를 보는 값으로 치면 아깝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