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역 쪽 목동에서 내는 마라탕과 마라샹궈는 칼칼한 정도에서 멈춰 자극이 세지 않습니다. 마라탕에는 피쉬볼과 메추리알을, 마라샹궈에는 건두부를 더하면 한 그릇이 푸짐해집니다. 평일 저녁에는 대기가 길어, 포장은 15분 전에 전화해 두면 바로 받아 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