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 직화로 볶아 불향이 밴 쭈꾸미 볶음을 밥그릇에 올리고, 셀프로 가져다 먹는 콩나물과 무생채를 넣어 비빕니다. 맵기는 매운맛, 보통맛, 순한맛 세 단계인데, 보통맛도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맵고 순한맛조차 아이들에게는 맵습니다. 입안이 얼얼하면 세트에 딸린 도토리묵 사발의 국물을 떠먹고, 바삭한 도토리전에 쭈꾸미를 싸 먹기도 합니다. 평일에는 영수증을 보여 주면 옆 카페 커피가 무료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