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비, 조기, 간장게장 세 가지를 빼면 상 위의 나물과 잡채, 버섯볶음, 연근이 모두 셀프바에서 다시 채워 오는 반찬이라, 다 먹고 나면 메인보다 나물을 더 많이 먹었다는 느낌이 남습니다. 나물은 짜지도 맵지도 않고, 그중 가지무침은 따로 포장해 팝니다. 간장게장은 중국산 게를 쓰고 단맛이 돕니다. 예약을 받지 않아 평일 점심 30분, 주말 한 시간쯤은 기다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