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한 시간 넘게 기다리는 일이 흔한데, 식당 앞 정원이 팔당호를 내려다보고 있고 별관에 대기 공간도 있어 그 시간을 물가를 보며 보냅니다. 메뉴는 거의 다 도토리로, 쫄깃한 도토리전과 들깨 국물에 수제비와 면을 함께 넣은 들깨 수제비 칼국수, 도토리묵 냉면과 묵무침, 따뜻한 묵밥이 있습니다. 간은 전체로 슴슴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