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손질한 민물장어를 직원이 볼록한 숯불 그릴에 올려 구워 주는데, 그릴 밑 배기장치 덕분에 연기가 거의 올라오지 않습니다. 1kg에 한 마리 반 정도일 만큼 장어가 커서 두 사람이면 1kg이 알맞고, 마무리로 장어탕이나 잔치국수를 곁들입니다. 예약 없이는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