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를 들고 진열대를 돌며 직접 빵을 담는 방식이라,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드러운 스콘에 오렌지 바닐라 케이크, 사과 크럼블까지 고르다 보면 접시가 금세 찹니다. 창밖으로 북한산이 보이지만 1층 매장은 늘 붐비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대부분 포장해 가며, 계산 줄도 포장과 매장으로 나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