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맞은편 현대식 건물들 사이에 1920년대 백제병원 벽돌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고, 그 안이 카페입니다. 오래 쓴 흔적이 있는 테이블과 여러 색의 의자가 놓였는데, 의자는 딱딱한 편입니다. 브라운 라떼는 일반 라떼보다 우유를 덜 넣고 수제 크림을 올려, 따뜻하고 쌉쌀한 커피 위에 차가운 크림이 얹힙니다. 음료값은 높게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