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은 1층에서 하고 음료는 2층에서 받는 구조여서 처음 온 사람은 계산 뒤 잠시 방향을 헤맵니다. 3층에는 실내 좌석과 야외 테라스가 있어 기와지붕 너머로 북악산이 보입니다. 놀라 플로트는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을 올린 메뉴이고, 드립 커피는 깔끔한 산미가 드러납니다. 좌석이 많지 않고 등받이 없는 의자도 섞여 있으며, 주말에는 대기가 길어 평일이나 이른 오전이 여유롭습니다. 주차 공간은 없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