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비1987
구운 갈비를 소스와 함께 끼워 샌드위치처럼 먹으라고 작은 빵이 따라 나옵니다. 11CM 이동갈비와 양념 없는 생갈비 모두 직원이 참숯 위에서 돌려 가며 굽고 잘라 줍니다. 첫 상에는 직접 끓인 옥수수 수프가 오르고…
포천시 식당 17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구운 갈비를 소스와 함께 끼워 샌드위치처럼 먹으라고 작은 빵이 따라 나옵니다. 11CM 이동갈비와 양념 없는 생갈비 모두 직원이 참숯 위에서 돌려 가며 굽고 잘라 줍니다. 첫 상에는 직접 끓인 옥수수 수프가 오르고…
만두
포천시
광릉수목원 가는 길, 포천 고모리에 있는 손만두 전문점 본점입니다. 메인은 만두전골과 칼국수전골 두 가지로, 채소와 버섯, 고기를 먼저 먹은 뒤 쫄깃한 피에 속이 꽉 찬 만두와 흰떡을 넣어 끓여 먹습니다. 곁들임으…

오리는 한 마리나 반 마리로 시키는데, 반 마리만 해도 둘이 먹고 남은 고기를 포장해 갈 만큼 양이 많습니다. 불판 한쪽에 얇게 썬 감자를 깔아 오리 기름에 함께 익힙니다. 고기를 다 먹으면 매운탕과 감자탕 사이쯤…
고기구이
포천시
물레방아와 분수가 있는 정원을 내다보는 야외 데크에서도 고기를 굽습니다. 참숯 석쇠에 올리는 생갈비는 두껍게 썰고 양념을 거의 하지 않아 숯 향과 육즙으로 먹고, 이동갈비는 달고 짭짤한 양념이 속까지 배어 있습니다.

예전 함병현 김치말이국수 자리에서 다리 건너 바로 옆으로 옮겨 온 가게라, 옛 이름을 기억하고 찾아왔다면 이 집이 맞습니다. 살얼음이 낀 동치미 국물은 살짝 톡 쏘고, 차가운 면은 끝까지 쫄깃합니다. 비빔국수는 양…

일반 좌석과 떨어진 1~2인용 청음실에서는 스피커와 창을 마주 보고 앉아 조용히 음악을 듣습니다. 본관과 별관 모두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창이라 고모리 숲의 나무와 하늘이 실내로 들어오고, 안쪽에는 돌과 낮은 나무를…

순대국에 돼지고기와 내장이 듬뿍 들었는데도 잡내가 거의 없어, 내장 냄새 때문에 순대국을 꺼리던 사람도 먹기 편합니다. 순대는 당면순대라 피순대를 기대하면 아쉽고, 원하지 않으면 빼고 고기와 내장만 달라고 하면 됩…
고기구이
포천시
군부대가 많은 일동면답게 벽면이 장병들이 남긴 메시지로 빼곡합니다. 매운갈비찜은 전골이 아니라 한 사람에 뚝배기 하나씩 나오고, 자작한 국물 아래 우동 면이 깔려 있습니다. 맵기는 네 단계로, 순한맛은 오히려 단맛…

국산콩으로 직접 만든 순두부가 뜨거운 전골냄비에 넘치도록 담겨 나와, 둘이 먹고도 남을 만큼입니다. 순두부 정식은 이 순두부를 밥에 얹고 여러 나물과 양념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는 상차림입니다. 두부전골은 건새…

우렁쌈밥 정식은 식전 호박죽으로 시작해 된장찌개와 제육볶음, 떡갈비가 한 상에 깔리고, 가게에서 직접 키운 쌈채소가 수북하게 곁들여집니다. 먹는 법은 가게에서 일러 주는 대로, 시래기밥에 매실고추장을 넣어 비빈 다…
식당
포천시
포천 이동갈비를 중심으로 돼지갈비, 생갈비, 모듬갈비를 내는 고깃집입니다. 갈비는 CAB(탑초이스급) 이상 등급 소고기에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을 해 식감이 부드럽고, 직원이 직접 구워 줍니다. 셀프바에서 채소와 과…

연기를 테이블 아래로 빨아들이는 구조라 옷에 냄새가 덜 뱁니다. 양념갈비는 달지 않고 삼삼해서 명이나물이나 월남쌈에 싸 먹기 좋고, 생갈비는 마블링이 눈으로 보일 만큼 촘촘합니다. 비빔냉면은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오래 끓인 사골 육수에 선지와 우거지, 내장을 넉넉히 넣고 고춧가루와 들깨로 맛을 낸 양평식 선지해장국을 팝니다. 부추 무침과 배추 겉절이가 함께 나오는데, 국물에 넣어 맵기를 조절하기도 합니다.
커피
포천시
옛 섬유공장 두 동을 고친 건물이라 천장이 높고 바닥이 넓어 자리 걱정이 적습니다. 겨울에는 정원과 실내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채워서 어디에 서도 사진이 됩니다. 진열대에는 크루아상, 소보로, 깜빠뉴, 베이글, 타…

이 집 김밥은 단품으로 팔지 않습니다. 국수를 시킬 때 곁들이로만 주문할 수 있고, 재료가 떨어지면 그마저 끝입니다. 볶은 당근을 밥 양념에 함께 넣어 말아서, 당근이 잔뜩 들어가도 단맛이 고소하게 살아납니다. 비…
카페
포천시
쌍화차는 여러 재료의 향이 진하고 묵직하며, 대추차는 단맛과 농도가 선명합니다. 따뜻한 차에는 두텁떡이나 구운 가래떡을, 커피에는 고흥유자 얼그레이 케이크나 허니버터브레드를 곁들입니다. 오래된 한옥의 서까래 아래,…

도토리를 넣은 막국수 면은 고소하고 탱글하며, 양념은 맵고 단 쪽보다 슴슴하게 맞춥니다. 비빔막국수에는 육수가 따로 따라 나와, 반쯤 비벼 먹은 뒤 남은 면에 부으면 국물막국수처럼 바뀝니다. 수육에는 미나리와 부추…
포천시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으로 4곳이 있습니다. 총 9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17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17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6,535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2/5입니다.
포천시은 Gyeonggi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포천시의 17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