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좌석과 떨어진 1~2인용 청음실에서는 스피커와 창을 마주 보고 앉아 조용히 음악을 듣습니다. 본관과 별관 모두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창이라 고모리 숲의 나무와 하늘이 실내로 들어오고, 안쪽에는 돌과 낮은 나무를 정돈한 일본식 정원이 있습니다. 오래 달인 대추차는 과육이 걸쭉하게 남아 진하게 답니다. 아인슈페너는 위에 올린 크림이 두껍고 단맛이 셉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