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용산구
아지양 이태원
홋카이도산 냉장 양갈비와 양등심을 매장에서 숙성해, 테이블 화로 위에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양파, 버섯, 파인애플도 같은 불판에 올라가고, 소금, 트러플 소금, 쯔란, 민트 젤리, 매장 소스를 번…
식당 식당 10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식당
용산구
홋카이도산 냉장 양갈비와 양등심을 매장에서 숙성해, 테이블 화로 위에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양파, 버섯, 파인애플도 같은 불판에 올라가고, 소금, 트러플 소금, 쯔란, 민트 젤리, 매장 소스를 번…
식당
용산구
메뉴판에는 참다랑어의 머릿살, 뱃살, 적신처럼 부위 이름이 하나하나 적혀 있습니다. 용산구 도원동에서 효창공원앞 참치회를 내는 식당으로, 참다랑어만 담는 세트와 여러 어종을 섞은 모둠참치 세트를 나눠 둡니다. 모둠…
식당
원주시
루꼴라 잠봉뵈르는 햄과 버터 사이에 루꼴라를 끼웠고, 포카치아에 루꼴라와 토마토,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는 고기 없이 만듭니다. 짭짤한 쪽이 당기면 베이컨과 상추, 토마토를 넣은 BLT입니다. 마샌샐러드는 병아리콩과…
식당
제주시
식전빵이 바게트가 아니라 오메기떡을 떠올리게 하는 찰지고 쫄깃한 빵이라 첫입부터 의외입니다. 연동 주택가 안쪽의 작은 이탈리안 식당이고, 대표인 수비드 문어 스테이크는 질긴 데 없이 부드럽게 갈라집니다. 예약하면…

고기를 주방에서 알맞게 구워 한 판에 담아 내므로 자리에서 직접 굽지 않습니다.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콜키지 비용이 없습니다. 모돌한판에는 삼겹살 등 여러 부위와 껍데기, 통버섯이 함께 올라오고, 매콤한…
식당
성동구
테이블마다 놓인 작은 종을 흔들어 직원을 부르고, 음식은 골라 쓴 듯한 그릇에 공들여 담겨 나옵니다. 포르치니 새우 뇨끼는 포르치니 향이 풍부하고 꾸덕하며, 대파크림 옥수수 뇨끼는 대파 크림에 옥수수를 합칩니다.…

셰프 한 사람이 요리하고 내는 곳이라 예약한 손님만 받고, 평대리 조용한 마을 안의 작은 방에서 식사합니다. 세트의 중심은 제주 흑돼지 안심을 수비드로 익힌 스테이크로, 잡내 없이 부드럽고 곁들인 채소까지 간이 맞…
식당
용산구
해방촌 골목의 1층 흰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면 턴테이블과 LP가 놓인 2층 리스닝 바가 나옵니다. 호주 멜버른 분위기로 꾸민 실내에서 오너가 고른 음악을 전용 사운드 시스템으로 틀어, 혼자 마시거나 두세 명이 조…
식당
부산진구
네온 조명과 동남아풍 소품만 보면 시끄러운 술집 같지만, 막상 앉으면 대화가 묻히지 않습니다. 족발도삭면은 진한 국물에 족발과 두툼한 도삭면이 들어가 이것 한 그릇으로 저녁이 됩니다. 2차로 들른다면 가지 튀김이나…
식당
종로구
명란 떡볶이는 사장님이 직접 끓인 육수에 명란의 짠맛과 감칠맛을 풀어, 고추장의 단맛 대신 맵지 않고 담백한 쪽으로 맛을 잡습니다. 같은 소스에 굵은 사누끼 우동을 넣은 명란우동볶이는 떡보다 긴 면에 소스가 감깁니…

바 좌석 앞으로 열린 주방에서 손질한 꼬치가 숯불 위에서 익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네기마는 닭다리살 사이에 대파를 끼워 굽고, 츠쿠네는 다진 닭고기를 뭉쳐 굽습니다. 숯불 꼬치 세트는 다섯 종류 재료를 일곱…
식당
광진구
구의역 3번 출구에서 NC 이스트폴 건물로 바로 이어지는 통로를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주말과 저녁에는 입장 대기가 길어지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습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쓰고 식사 후 차량…

서울숲역 근처 왕십리로2길의 1층 홀 위로 다락 좌석이 있어, 다락에 앉으면 아늑해서 오래 머물게 됩니다. 트러플 파케리 파스타는 소스가 꾸덕하고 트러플 향이 진하며, 바질크림 파스타는 바질 향이 크림소스 위로 또…
식당
마포구
망원역에서 주택가 쪽 골목으로 들어가 지하 계단을 내려가면 열린 주방과 나무 톤 실내가 나옵니다. 후토마키는 밥과 채소, 해산물을 두껍게 말아 한 조각에서 여러 식감이 함께 씹힙니다. 차가운 바질소바는 메밀면에 바…

카레가 2주마다 바뀌어서, 갈 때마다 키마카레와 태국식 그린커리, 양배추롤 커리 가운데 무엇이 걸릴지 모릅니다. 맛은 맵기보다 부드럽고 은은한 쪽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운 도자기 그릇에 샤인머스캣 같은 과일과 따…
식당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투썸플레이스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영화 세트장 같은 외관의 이자카야가 나옵니다. 실내는 레트로풍으로 꾸며 외관보다 수수한 동네 이자카야 분위기입니다. 모모시그니처 한판은 샐러드, 생연어, 매…
식당
서구
크기도 살 두께도 다른 조개를 한 판에 올리니 익는 속도가 제각각이라, 집게로 자리를 옮겨 가며 입을 연 것부터 집어 먹습니다. 진한 양념은 쓰지 않아 껍데기 안에 고인 짭짤한 즙이 그대로 간이 됩니다. 조개구이…

을지로 골목 식당치고 테이블 간격이 넓고, 세면대와 가방걸이, 짐보관함, 실내 화장실까지 갖췄습니다. 새우타코는 속을 미리 채워 나와 들고 바로 먹고, 파히타는 철판의 고기와 새우, 구운 파인애플, 방울토마토를 또…
식당
마포구
사장님이 테이블에서 직접 고기를 구우며 부위마다 설명을 곁들입니다. 한우와 와규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한우 알등심과 와규 부채살을 나란히 비교해 먹게 되고, 마무리는 왕갈비와 트러플 향을 더한 트러플짜파게티입니…

어느 세트를 골라도 간장게장이 딸려 나오는데, 살이 꽉 차고 달짭짤해서 따로 포장이나 택배로도 팝니다. 세트는 A가 갈치조림, C가 옥돔구이와 성게미역국, D가 흑돼지두루치기를 중심으로 짜여 있습니다. 옥돔은 튀기…

돌문어오일파스타는 제주 돌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면 위에 얹어 냅니다. 문어는 질기거나 비리지 않고, 살짝 매운 오일 소스는 백짬뽕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주 립돈카츠는 두꺼운 고기를 바삭하게 튀겨 소스 없이 한라봉…
식당
중구
아래층 카페는 숙박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고, 연유 크림을 올린 라테와 땅콩 크림을 더한 굿슈페너를 대표로 냅니다. 디저트는 오레오, 말차, 초콜릿, 치즈 테린느처럼 촘촘한 질감의 케이크가 중심입니다. 한쪽에는…
식당
속초시
예약은 받지 않고, 가게 앞 명단에 이름을 적어 두면 차례가 됐을 때 전화가 옵니다. 그사이 근처에 차를 대고 차 안에서 쉬다 들어갑니다. 속초 바다 재료로 이탈리안을 하는 집이라 동해 오징어 리조또는 살짝 매콤하…
식당
남양주시
1991년부터 진접의 같은 자리를 지켜 온 석갈비 전문점입니다. 대표 메뉴인 늘봄석갈비는 돼지갈비, 소석갈비는 소갈비로, 숯불에 직화로 구워 돌판에 올려 내기 때문에 자리에서 직접 굽지 않습니다. 함께 주문하는 솥…
Korea Eats에는 102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제주시 지역에 가장 많은 1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현재 102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51,731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제주시에 1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30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