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카페는 숙박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고, 연유 크림을 올린 라테와 땅콩 크림을 더한 굿슈페너를 대표로 냅니다. 디저트는 오레오, 말차, 초콜릿, 치즈 테린느처럼 촘촘한 질감의 케이크가 중심입니다. 한쪽에는 부산을 주제로 한 엽서와 노트, 향 제품이 놓여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