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콩물과 검은콩물은 둘 다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를 만큼 걸쭉합니다. 노란콩은 은은한 단맛과 담백한 콩 향이, 검은콩은 더 묵직한 고소함이 앞섭니다. 기본으로 소금 간이 살짝 되어 있어 설탕이나 시럽은 먼저 맛을 본 뒤 조금씩 넣습니다. 먼 길을 간다고 하면 콩물 병 사이에 아이스팩을 넉넉히 채워 포장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