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의사당대로 지하의 카운터석에 앉으면 셰프가 눈앞에서 한우를 한 점씩 구워 내는 한우 오마카세가 이어집니다. 상코스는 전채와 해산물 육회, 샐러드로 시작해 우설수육을 지나 설화등심, 새우살, 살치살 순으로 굽고, 마지막 식사는 카레와 밥 가운데 하나입니다. 상코스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지며,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습니다. 새우살은 이름과 달리 소고기 부위로, 살치스시와 함께 향코스에 들어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